류희수님 "선바위" , " 나비"

조회 수 3457 추천 수 0 2006.02.13 14:57:49




작가: 류희수

울산에서 활동 아마츄어 무선가 위성수신장비 영업

울산 시내를 관통하는 태화강을 언양 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물길이 깊고 검푸른 못을 이루는 백룡이 살았다 하여 백룡담 이라 불리우는 곳이 나타납니다.
이 곳에서 하늘로 솟는 듯 한 층암을 가리켜 선 바위라 하며 산 좋고 물이 맑아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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