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님 "양수리의 아침 햇살..."

조회 수 4102 추천 수 10 2003.03.13 1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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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걸] 그 아저씨 제가 갈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분위기 참 좋습니다.양수리... (10월11일)

[박진호] 새벽 분위기가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
김찬님 어제 만나서 저 개인적으로는 무지 반가웠습니다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을 텐데 하는 그런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암튼 반가웠습니다 어제 잘 올라 가셨는지요?
그리고 혹시라도 광주에 오시게 되면 부담같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그럼 광주에서 ...... (10월11일)

[옥순룡] 그아저씨 정말 좋은 분이군요
보트를 젓는 아저씨 때문에 작품이 완결판이 됐습니다. 멋집니다. (10월11일)

[황정옥] 이야~조용한 곳일것 같네요..
지금 저런곳으로 여행가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가 왜이리 힘든지..-.- (10월11일)

[김찬] 저도 박선생님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좋은시간 갖길 고대합니다. (10월11일)

[조인희] 분위기 굳입니다 저도 저 아저씨게 감사를...버드나무 가지를보니 봄날이......넘 좋습니다 (10월11일)

[김지애] 모락모락 피어나는 물안개를 바라보며 지난 삶들이 끊혀진 영화의 필림처럼 크로즘 되어
눈얖에 아른거리며 삶이란 한 폭의 그림이요 감명깊은 소설입니다 (10월11일)

[손영규] 그림입니다.촌에사는 이사람은 그곳에 가보는게 소원입니다..
그리고 라이브카페에 들러 통기타가수 노래들으며
향긋한 커피한잔 마시는것도 ~~~`좋습니다. (10월11일)

[손영규] 근데 찬님은 언제 광주오셨데유? 부담 갖을까봐 전화안하시고 진호님만 만나고 가셨남요?
다음에 오시면 전화주세요~~~~ (10월11일)

[김찬] 에궁 ..손영규 선생님 광주에서 만난것이 아니고 대전이었습니다.
박진규님 동료분이 서승우님의 펜탁스67을 구매하시기로 해서 서승우님과 대전에서 만나기로 하셨던모양인데
저도 대전에 업무차 들를일이 있어서 가던길이라 서승우님과 동행을 하다보니 만나게 된것입니다.
광주에 가서 손선생님께 전화 안드릴거면 아예 안갑니다. 가면 염치불구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12일)

[손영규] 그랬군요...난또 광주에 왔다가 그냥간줄알았네~~~ (10월12일)

[정연희] 아직 안개로 부터 벗어나지 못해 오솔길 위에 구름들이 걸려있고
다하지 못한 말들이 남아 기억 저편은 빛의 기둥들 사이에서 귀 기울여 주고받던 말들이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10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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